알레위클리

등산을 하면 무릎이 나간다는데, 괜찮을까요?

2026.07.30

 

 

 

 

"등산하면 무릎 나간다"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? 이 말 때문에 등산을 망설이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. 많은 분들이 등산 이후 관리가 소홀하기 때문에 나온 말이라고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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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산은 허벅지, 종아리, 엉덩이 근육을 고루 사용하는 운동이에요. 이 근육들이 강해질수록 무릎 관절을 더 잘 보호하게 됩니다. 하지만 등산할 때 수축된 근육을 잘 풀어주지 않으면 회복이 더디고 아플 수도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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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산 후에 짧은 스트레칭만으로도 수축된 허벅지와 종아리를 풀어줄 수 있습니다. 귀가하셔서는 폼롤러, 파마시볼, 마사지건 등을 이용하여 무릎 주변 근육들을 풀어주세요. 이완된 근육이 근육통을 줄여주며 더 강화된 무릎을 만들어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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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산할 때 스틱, 무릎보호대 등을 사용하는 것도 무릎 부담을 줄여줘요. 그리고 정기적인 등산(주 1회~2회 정도)을 하면 더 튼튼해지는 무릎을 느낄 수 있습니다. 천천히 꾸준하게 거리를 늘려가보세요. 더 오래 걸을 수 있다는 몸과 마음의 자신감이 생길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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꾸준히 등산을 하면 무릎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, 오히려 무릎을 지탱하는 근육이 점점 강해집니다. 올바른 방법으로 즐기고 잘 회복하는 것, 그게 핵심이에요~ 알레!